"태초에 하나님이 동산을 만드시고
사람에게 맡기셨습니다.
이제 우리도 오늘 하루,
작은 순종으로 그 동산을 다시 돌볼 수 있습니다.
주님과 함께 한 걸음씩 걸어가 보세요."
"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
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"
— 창세기 3:21
하나님이 첫 동산지기에게 입혀주셨던 옷을
이제 당신이 입습니다.
"나
오늘부터 365일,
주님이 맡기신 이 동산을
하루씩 정성껏 돌보겠습니다.
넘어지는 날에도 다시 일어나,
주님의 은혜 안에서 끝까지 걸어가겠습니다.
"천국은 마치 겨자씨 한 알 같으니
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은 것이라
이것은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
자라면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..."
작은 씨앗 하나면 충분합니다.
오늘의 작은 물 주기가 에덴의 시작이 됩니다.
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
오늘 하나님의 동산에서 내가 경작하고 지켜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?